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변덕스럽고 게으름대왕입니다.
좋고 싫은게 명확한 편이지만 티는 잘 내지않습니다. 소심하거든요.
(덕분에 필요이상으로 타인을 허용해서 선을 넘게 만든적이 있습니다.)
쓸데없이 정이 많은편입니다.
그런주제에 근본은 근거없이 낙천적입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마음이 약하다. 상대방이 약하게 나오면 꼼짝을 못한다.
(주변에서 다 안다.ㅠㅠ) 의외로 가끔 독한면이 있다.
비관적이다. 라는 평을 주로 듣습니다.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또는 나와 비슷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대중이 없어요. 다들 조금씩 다른 타입입니다)
그리고 어떤부분이든지 귀여운 부분이 있을 것.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이상적인 이성)
일단... 내눈에 귀여워 보일 것.
그리고 콩깍지를 단단히 씌워줄 수 있는 사람일 것.
그 콩깍지 주기적으로 박음질해서 유지까지 해줘야함.
즉 제 눈에 콩깍지를 완벽하게 씌여줄 사람입니다.
곰보자국도 보조개로 보일 수 있게 만드는 사람이면 됩니다.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에... 전 언니 좋아요.
예쁘고 귀엽고 깜찍한 j양에게 들은 말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너니까 내가 그런거지"
제가 k언니에게 속상했던 일에 대해서 말하자 k언니가 한 말이었습니다.
별거 아닌 말이지만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나 나쁜남자한테 엄청 잘 걸리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요.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아무도안님의 경우는 없습니다. 만우절에 이벤트성으로 올린 사진은 한번 봤습니다.만은 그렇다고 해서 그 사진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도 아니고 그 사진으로 그분을 알아볼 수 있을지도 확신이 안듭니다.
참숯님의 경우는 본적 있습니다. 예전에 부산에 계실때요.
마지막으로 얼굴본게 언젠지..ㅠㅠ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아무도안님은 블러그를 보고 있으면 항상 만화 극동학원천국의 한 장면이 생각납니다.
(아마도 직접 만난적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한없이 순백에 다가가고 싶은 파랑.
극동학원 천국 3권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싱고가 벚나무 위를 올라가서 교실을 가득 채운 그림을 완성한 리치를 보게된 장면입니다.
(어떤 의미인지는 책을 보면서 확인해 주세요)
참숯님은 항상 목소리가 먼저 떠오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목소리.
방금 바톤을 읽어서 그런지 적당하고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속물.^^;;
그리고 아가씨.
참숯님은 항상 이미지가 아가씨입니다.
아가씨라는 말을 좋아해서 그런 것도 있고요. 아가씨 다운 이미지예요.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바톤을 넘길 건 아니고요. 그냥 이미지가 떠오르는 사람들 위주로 적겠습니다.
안 받으셔도 괜찮아요.(여기 적으신 분들 대부분이 이 글을 읽지도 못할걸요)
●クール(쿨하다) → y언니
●酷(잔혹하다) → s언니
●可愛い(귀엽다) → 참숯님
●かっこいい(멋지다) → 이글루의 쿄님(일방적인 스토킹)
●癒し(치유계) → j양
●面白い(재미있다) → 참숯님 은조님
●?しい(즐겁다) → 치오네님
●美しい(아름답다)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w언니, y언니, 둥가님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y언니, 스칼렛님, 징소리님
●大人(어른) → k언니
●子供(아이) → k언니, s언니(s언니는 아이같은 잔혹함이랄까요. 그래요. 그게 사랑스러우면서도 상처가되기도 하지만요.)